웨딩 박람회를 통해 타업체 D102, 쥬드 JEWDE, 백작, 아크레도 4곳을 이미 둘러본 뒤에 마지막으로 들린 반조애 (타 업체에서 가계약 까지 하고 반조애로 갔습니다.) 비가 많이 오는 주말이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혹시 상담이 일찍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반겨 주셨습니다. 입구에 들어거자 마자 보이는 대기실 은은한 향과 더불어 사진을 찍게 만드는 감성 가득한 곳입니다.
반겨주는 안내 문구가 감동으로 다가 왔습니다. 간단한 설문지 작성을 한 후 퍼스널 컬러 측정을 해주십니다.
웜 톤인줄 알았던 제가 손은 여름 쿨톤 이었습니다. 짝꿍은 같은 쿨톤인데 겨울 쿨톤이라 서로에게 어울리는 색상 컬러를 추천 받습니다.
태블릿으로 전반적인 웨딩밴드 디자인을 보여주십니다. 하나식 가져와서 보여주십니다.
이미 홈페이지를 통해서 몇가지 디자인을 본지라 왠지 친근함이 실물을 보면서 이상형월드컵을 하나씩 해봅니다. 웨딩밴드 - 루미에르 - vanzoe 루미에르 www.vanzoe.co...
원문 링크 : 웨딩박람회 계약 포기하고 계약한 웨딩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