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 게으름뱅이인 저는 드디어 미루고 미루다 웨딩촬영 2개월 정도 남은 시점에 웨딩밴드를 보러 갔습니다!! 사실 브랜드로 하고 싶어서 백화점으로 갔지만 예산 초과로 인해 ^^ 예물 업체를 찾아봤고 많은 청담 예물샵 중에 반조애를 발견했죠!!
전 좀 심플하지만 포인트가 있는 반지를 원했는데 반조애를 딱 보자마자 내 스타일이다.라고 느꼈고 커스텀이 자유롭게 가능하다는 점이 신기해서 바로 예약을 해버렸습니다! 그리고 얼리버드 행사로 주말 오전 타임에 예약하고 구매하면 진주 귀걸이를 주신다 하여 일요일 12시로 예약했답니다.
입구부터 너무 예쁘지 않나요? 문 앞에 초인종을 누르면 직원분이 문을 열어주신답니다.
대기실에서 간단한 설문조사 후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커피도 주시고 저희 이름이 적혀있는 웰컴 카드 뭔가 기분이 이상하더라고요 결혼이라니,, 믿기지 않아...
먼저 저희 손 퍼스널 컬러를 측정해 주셨어요 저는 봄 웜으로 베스트는 로즈 골드지만 원한다면 뉴트럴 베이지 골드도 추천 예랑이...
원문 링크 : 파워 게으름뱅이가 선택한 부산 웨딩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