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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 조이 | 시댁의 방문, 심심함을 견뎌내기 (feat. 하정훈샘)

 40일 조이 | 시댁의 방문, 심심함을 견뎌내기 (feat. 하정훈샘)

오마이갓 어느새 육아 40일 시간날때마다 삐뽀삐뽀 하정훈샘 영상 격파중인데, 손타는 아기에 대한 의견을 담은 영상이 참 좋았다. 결국 부모가 행복한 선에서 아기 달래주기 “따분한 일상을 살 수 있어야 하고, 심심함도 견뎌낼줄 알아야한다.”

“부모의 일상에서 아기를 키우자.” 둘다 너무 좋은말.

특히 ‘따분한 일상을 살 수있어야 한다’는 말을 어른인 나에게도 통하는 말인듯. 매일 즐겁고 신나는 일만 있길 바라는것도 일종의 도파민 중독이다.ㅎㅎ ️️️영상은 여기️️️ 그리고 조이의 터미타임이 점점 길어지고 노련해짐 슬슬 거품침도 만드는 조이 기특하게 잘자고 점잖게 청소하는 나를 기다려줄때도 많지만 어떤 순간엔 이유없이(?)

그냥 와앙하고 울고 난리다. 첨엔 개 멤붕이었는데 요새는 그냥 우는 모습도 사진찍어두기 안아달라고 꺼이꺼이 하고 우는중. ccc 아비가 안고 자니 달래졌는데 이날따라 아빠랑 안고 4시간 넘게 낮잠을 자버린게다.

애기아빠가 잠이 많아 아기도 그런것인가 ㄷㄷ 덕분에 새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