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거창한 출산 선물이라기보단, 이미 선물을 해줬거나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고 싶진 않지만 100일 이하의 꼬물이에게 뭔가 너무 주고싶을때!! 그러면서 너무 흔한 선물은 주고싶지않을때..!
그럴때 있잖아요..? 나도 애낳기 전까지 뭐 줘야할지 몰라서 매번 옷으로 샀지만..
아기 옷도 사이즈를 어떻게 해야할지.. 엄마의 취향에는 맞을지..
이미 많이 받지 않았을지.. 수백번 고민하다가 결국 옷을 사줬던 기억이 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과거를 생각하며 소소한 것이지만 엄마인 내가 챙기고 있기엔 정신이 없고, 받았을 때 혹은 내가 셀프 구매했을때 좋았던 물건들을 나열해본다!
(아기 옷 말구,,!! ㅋㅋㅋㅋ) 1.
유아(신생아) 터번, 헤어밴드 만원 혹은 이하의 저렴한 가격 다양한 디자인 머리에 뭘 씌웠다고 더 귀엽단 말이지..? 아기를 낳고나서 알았죠,, 아기도 머리빨(?)!
뭐 얼굴이야 뽀얗고 보드랍고 너무너무 귀여운데.. 머리는 휑-하다.ㅋㅋㅋ 그렇다보니 사진 찍을때, 외출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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