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한테 불같이 화내고 시작한 새벽육아라 걱정했는데, 내 심정을 헤아린건지 아드님이 3시간반 풀잠 때려주셔서 비교적 수월하게 지나간 오늘의 육아 (물론 매일 이렇진 않을것이다) 오늘은 외래진료가 있어서 시터님 오시기전 급히 샤워 ㅋㅋ 내 눈에 보여야하니 화장실앞에 아드님 두고 씻기 ㅠ 엄마되면 휴대용 눈이 2개 더 생겨야하지 않을까욧,, 제대로 숙면을 취했으니 아침 식단도 뚝딱이 간만에 참외먹었다. 요새 참외 인스타에 유행하돈데 드디어 몸무게 앞자리 5로 변화!
아직까진 수월한 다욧.. 이제부턴 시작이지 시터님 오시기전에 맘마 먹구 트름시키다보면 갑자기 꿀잠자는 조이.
아직도 트름이 어려워 엄마는 ㅠㅠ 아파할까봐 조마조마 시터님이 외출 편하게 하고 오라하셔서 외래갔다가 간만에 브런치 ㅠㅠ #도나스데이 사실 식단 땜에 참아야하는데 오랜만이니까..(?) -> 고작 2주참음 칭구들이 애낳고 2주만에 외출하는 내가 신기하다곸ㅋㅋㅋ했닼ㅋㅋㅋ 조리원 조기퇴소며 굳이 집육아 역시 몸이 튼튼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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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6일 조이 | 새벽통잠, 산부인과 진료, 브런치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