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빈부격차가 심해지면서 초고소득층의 자본 증식을 위해 나머지 소득층들이 일하고 있는 중이다.
그들은 급여 소득이 아닌 자산 소득을 벌고 있다. 돈에 대한 무지로 인해 두려움과 욕망이 삶을 함정으로 내몰 수 있다.
우리가 그렇게 바라는 고소득 일자리는 내가 돈을 위해 일하며, 세금을 많이 낼 뿐이다. 감정을 통제하여 삶을 마주하며 자신의 마음을 따라라. 21세기는 배운 것을 잊고 다시 배우지 않는 것이 문맹이 될 것이다.
금융지식 공부하여 양적 완화, 마이너스 금리 세상 속에서 저축하는 것은 바보짓이라는 것을 알고, 예로부터 파생상품의 등장으로 부동산 시장이 붕괴될 예정임을 깨달아 집을 융자하여 세금, 빚 등을 늘려 부채를 높이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아야 한다. 또한, 세법을 착실히 공부하여 세금을 덜 냄으로써 필요치 않은 지출을 줄여야 한다.
회계, 투자, 시장, 법률은 최선의 지식, 인문학은 최고의 지식....
원문 링크 :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