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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 카롤링거 왕조

 프랑크 카롤링거 왕조

비잔틴 황제 레오 3세가 대토지 소유자이자 성상숭배 경향이 강한 수도원 세력을 억제하고자 726년에 성상숭배금지령 반포, 서로마 교회는 문맹인 게르만족의 교화를 위해 성상숭배가 필요하여 동서교회가 분열됨. 또한, 랑고바르드족의 팽창으로 인해 교황 자카리우스가 프랑크 왕국의 지원을 바랄 수 밖에 없는 상태임.

피핀 741~768 : 자카리우스의 승인으로 카롤링거 왕조 개창, 라벤나를 점령(757)한 랑고바르드족을 물리쳐 교황 스테판 2세는 직접 프랑크 왕국으로 가서 도유식을 거행하였고, 피핀은 보답으로 랑고바르드족을 격파하고 라벤나 포함 중부 이탈리아 영토를 기증하여 교황령이 시작됨. 카롤루스 대제(샤를마뉴) 768~814 영토 확장 : 랑고바르드족, 보헤미아, 오스트리아, 헝가리, 유고 일부까지 정복, 에스파냐 정복 후 철수 도중에 피레네산맥에서 기습을 받음(롤랑의 노래), 이슬람 세력을 막고자 피레네산맥 남부 카탈로니아 지역에 에스파냐 변경주 설치, 정복으로 인해 동은 엘베강,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