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디나비아반도와 덴마크 등 북유렵 지역에 살던 노르만족들이 인구가 증가하고 기후가 변화면서 이동하기 시작하였다. 이동으로 인해 유럽에 혼란을 가져왔고 봉건화가 촉진되었으며 문예 부흥이 몰락하였다.
슬라브 땅으로 침입 : 9세기 중엽 노브고로트에 기지 설치, 10세기에 키예프 정착 후 최초의 러시아 국가 건설 프랑스 침입 : 10세기 초 서부프랑크는 센강 하구 일대를 주고 봉신으로 삼아 노르망디 공국을 만듬. 지중해 진출 : 이슬람으로부터 시칠리아를 탈환하고 나폴리 왕국 건국 영국 진출 : 선사 시대에 켈트족이 침략했고, 로마 식민지가 되었다가 게르만족에 의해 6세기에 앵글로 색슨족이 지배하던 영국 지방에 덴마크를 구성하는 데인인이 3대에 걸쳐 10세기에 왕조를 형성하였고, 헤이스팅스 전투(1066)으로 노르만 왕조가 건국되었다....
원문 링크 : 노르만족의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