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133~30 기원전 2세기 말부터 1세기 초 동안 군사령관 출신의 장군들인 마리우스, 술라, 폼페이우스 카이사르 등이 등장하였다. 마리우스의 군제개혁(기원전 107) : 최초로 정치에 등장한 민중파로, 재산 자격을 철폐하고 무산시민도 군대로 받아들여 국가 지원 하에 봉급을 지불해줬으며, 6선 콘술이 된 마리우스는 호민관 사투르니누스를 통해 자기 병사들을 퇴역시키면서 1인당 100유게라씩의 토지를 분배시키고 북아프리카, 시칠리아, 아카이아, 마케도니아, 코르시카에 정착시킨다.
그 결과, 군대의 사병화가 진행되었고, 빈민들을 이용하여 징집한 뒤에 토지를 분배하여 자영농민으로 내보내는 관행이 담습되어, 시민군의 무산화 경향을 타파시켰다. 동맹시 전쟁(기원전 91~88, 기원전 88~84) : 동맹국들이 단합하여 이탈리아를 만들고 로마에 도전하였으나 로마가 협조하는 동맹국부터 시민권을 수여하여 전쟁을 끝냄.
이로 인해 시민 수가 40만 명에서 103만 명으로 늘었다. 1차 내전(기원...
원문 링크 : 로마 공화정의 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