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정과 농업 생산력 및 인구 증가, 이슬람 세계에 대한 반격, 성지 예루살렘을 회복하여 동서 기독교 세계 통합 의지 및 교황의 주도권 쟁취, 셀주크 튀르크의 만지커트 전투로 인한 동로마의 구원 요청으로 인해 전쟁이 필요해졌다. 알렉시우스 1세가 교황 우르바누스 2세에게 구원을 요청하게 되면서 클레르몽 공의회(1095)를 개최를 하여 성지회복을 호소한다.
이에 교황의 영도하에 십자군(Crusades)을 편성하여 예루살렘으로 진격한다. 제1차 십자군 1096~1099 : 농민 십자군(은자 피터 주도, 튀르크에게 격멸당함, 비공식) 등을 이끌고 성지 회복(유일) 및 콘스탄티노폴리스를 거쳐 소아시아의 수도 니케아 함락, 이후, 4개의 라틴 봉건 왕국 성립 에데사 백령 1097~1144 : 2차 십자군 배경, 플랑드르백 보두앵이 창건 안티오크 공령 1098~1268 : 로베르 기스카르의 아들 보에몽이 창건 예루살렘 왕국 1099~1187 : 3차 십자군 배경, 고드프루아 드 부용이 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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