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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침입과 가마쿠라 막부의 쇠퇴

 몽골의 침입과 가마쿠라 막부의 쇠퇴

몽골의 1차 침입(1274) : 몽골이 남송을 고립시키기위해 일본에 조공을 요구했으나 거부하자 침입, 여-몽 연합군의 육상 전투 승리, 하지만 다음 날 기상 악화로 철수 몽골의 2차 침입(1281) : 남송 멸망 직후 일본의 복속 및 항복한 송나라 군의 이주를 위해 침공, 싯켄 호조 도키무네의 지휘 아래 상륙 저지할 석축 축조 및 해전용 선박 징발, 동로군과 강남군 등이 태풍의 엄습으로 난파되자 일본군이 잔여군대 격파 침입 영향 신국 사상 확산 : 가미카제로 격퇴했다는 신국 사상 확산 호조씨 권력 강화 : 효죠슈와 히키츠케슈 등의 무력화 고케닌의 몰락 : 침략과 대비 과정에서 발생, 몰락한 고케닌의 약탈 자행 및 주변국 침입 장원공령제 동요 : 장원영주와 지토에 대한 농민의 저항 심화 등 발생 남북조 분열의 시대(1336~1392) * 가마쿠라 막부의 멸망 고다이고 천황의 거병(1333) : 막부의 천황가 간섭에 대한 불만으로 거병, 경제적 처지 및 호조씨의 권력 독단에 불만을 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