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황(1920) : 전쟁 종결로 인한 시장 축소로 인해 발생, 면사 생사 수출 감소, 실업자 증가, 기업의 도산, 조선에 대한 상품 및 자본 수출 시도로 대응 관동대지진(1923) : 막대한 재산 피해, 진재어음을 발행했으나 기업 도산 확산, 여론 무마를 위해 조선인 학살 유도, 박열과 가네코 후미코 등 역모혐의 재판, 피해 규모가 국민총생산액의 1/3 도달 금융공황(1927) : 진재어음의 지불 보증 중단 법안 제출로 예금 인출 사태 발생, 중소 은행 도산 확산, 다나카 내각 성립 직후 은행의 3개월 지불유예령 이노우에 제정(1929) : 하마구치 내각 성립 직후 만성 불황 해소를 위해 추진, 금본위제 복귀 및 긴축재정 시도, 세계 대공황 여파로 심각한 타격, 임금 하락과 실업 증가로 사회적 불안 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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