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레토스의 철학자들 : 근본 원리나 궁극적 원소를 통해 모든 존재자의 생성을 밝히고자 함. 탈레스 : 고대와 근대 철학의 원조, 여러 의문점을 남김, 물이 모든 것을 생성 아낙시만드로스 : 규정될 수 없는 무한자(아페이론)의 생성과 소멸의 반복이 존재의 근원 아낙시메데스 : 공기(영혼)가 우주의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여 근원 구성 피타고라스 : 불변의 수적 관계가 근원법칙, 금욕과 검소한 삶을 추구하였고 이후의 학파로 계승 엘레아학파 크세노파네스 : 너무나도 인간적인 그리스 종교를 비판하여 신의 존재를 부정 및 개념 재확립, 지고한 최선의 존재가 우주의 통일성을 이루며 유일신으로 군림 파르메니데스 : 순수한 이성 인식이 참된 앎을 이끔, 빈 공간(비존재자)없이 존재자(불변의 항구적 존재)만 존재하고, 생성과 소멸을 반복케 보이는 감각은 모든 오류의 근원, 생각도 존재자이고, 운동도 빈 공간으로 나아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존재자들 간의 상호 작용일 뿐 제논 : 스승 파르메니데스의 존재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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