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가치의 개념과 시장균형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인 시장가격과 진정한 값어치인 내재가치를 비교해보았을 때, 시장가격이 높으면 수요의 감소로 시장가격이 하락하고, 내재가치가 높으면 수요의 증가로 시장가격이 상승하여 시장균형상태에 도달하여 균형가격을 이룬다.
시장가격과 내재가치는 새로운 정보의 유입 등으로 인해 끊임없이 변화한다. 시장이 균형상태일 때에는 동일자산들은 내재가치도 같기에 동일한 시장가격에 거래되어햐 한다는 일물일가의 법칙을 따른다.
하지만, 시장이 불균형 상태가 되는 경우, 동일한 자산을 낮은 가격에 매입하여 높은 가격에 매도하는 차익거래(arbitrage)가 이루어지는데, 이 역시 끝내, 다시 균형상태에 도달한다. 차익거래는 시장가격의 과소/과대평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내재가치 기준과 동일자산의 시장가격 기준으로 구분된다.
내재가치 기준 : 시장가격이 낮으면 과소평가된 것으로 보아 자산을 매입하여 이득을 얻고, 내재가치가 낮으면 과대평가...
원문 링크 : 확실성하 자산의 가치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