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워크래프트 연대기] 28장. 예언자의 경고

 [워크래프트 연대기] 28장. 예언자의 경고

< 어둠의 문이 열리고 18년 후 > 대해 너머 칼림도어의 동부 해안에서, 홀로이 떠돌아 다니고 있던 에이그윈은, 꿈에서 자신의 아들 메디브로부터 전언을 듣는다. 자신의 실패를 바로잡기 위해서, 에이그윈은 남은 마력을 이용하여 죽은 메디브를 살려내는데 성공한다.

돌아온 메디브는 불타는 군단이 만년 전에 아제로스에 침공했던 것처럼, 영원의 샘의 에너지를 이용해 다시 침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메디브는, 아제로스의 모든 종족들이 단결하여 불타는 군단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회복이 필요한 어머니를 떠나 홀로이 지도자들을 만나러 간다.

메디브는 아서스에 의해 멸망하기 직전의 로데론으로 향하였는데, 국왕 테레나스 메네실 2세는 메디브의 경고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똑같이, 달라란의 지도자 대마법사 안토니다스 또한, 서쪽 칼림도어로 향하라는 메디브의 말을 듣지 않고 동쪽 숲으로 향한다.

메디브는 호드를 새로이 이끄는 대족장 스랄에게도 계시를 통해 알려준다. 스랄은 위기에 처한 호드들을 위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