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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연대기] 46장. 군단 - 전설의 무기들 (下)

 [워크래프트 연대기] 46장. 군단 - 전설의 무기들 (下)

부서진 섬으로 향한 카드가는 용사들에게, 군단에 맞설려면 유물들의 힘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이로 인해, 용사들은 전세계에 흩어져 있는 무기들을 가져오게 된다.

(마법사, 흑마법사, 드루이드, 죽음의기사, 수도사, 악마사냥꾼 순) < 화염 마법사 : 펠로멜로른 > 마법사 직업군은 달라란에서 공포의 군주 카트라나티르를 처치함으로써 봉인돼 있던, 티리스팔 의회의 창시자들 중 한 명인 메릴 펠스톰을 구해주게 된다. 초대 티리스팔 수호자 알로디의 스승이었던 메릴을 필두로, 용사와 함께 새로운 의회인 티리스가드를 창립한다.

대마법사 카드가, 푸른용군단 칼렉고스, 키린 토 의회의 노장 모데라, 선리버 수장 에이타스 선리버, 밀하우스 마나스톰, 대마법사 바르고스 등이 티리스가드를 구성하게 된다. 펠로멜로른은 쿠엘탈라스 왕족인 선스트라이더 가문이 대대로 사용했던 무기로, 초대 왕인 다트리마 선스트라이더의 꿈에서 나온 형상대로 펠로멜로른을 만들었다.

다트리마의 증손자 아나스테리안은 펠로멜로른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