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워크래프트 연대기] 59장. 용군단 - 아제로스의 위상들

 [워크래프트 연대기] 59장. 용군단 - 아제로스의 위상들

깨어난 현신들은 대지의 위상 넬타리온의 실험실, 아베루스가 있는 자랄레크 동굴로 향하는 길을 연다. 광염 피락은 이전, 고대 신 느조스가 넬타리온을 데스윙으로 타락시켰던 암흑불길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데 성공한다.

검은용군단 에비시안, 사벨리온, 래시온은 광염 피락을 몰아내고, 아베루스를 차지함으로써 온전한 검은용군단으로 만드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과거의 잘못을 딛고 일어난 넬타리온의 자식들은, 에비시안을 검은용군단의 위상으로 추대한다.

위상들의 권좌에 모인, 알렉스트라자, 메리스라, 칼렉고스, 노즈도르무, 에비시안 광염 피락은 점차 느조스의 힘에 잠식되어 가고 있었는데, 녹색용군단으로부터 에메랄드의 꿈에 심어진 아미드랏실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피락은 아미드랏실을 부수고자 하였고, 그들의 과도한 행동에 분노한 얼음심장 비라노스는 위상들에게로 향한다.

알렉스트라자를 만난 비라노스는 그녀를 용서하게 되면서,현신들을 배신하고 새로운 위상으로 합류하게 된다. 한편, 청동용군단과 함께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