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둠의 문이 열리고 40년 후 > [워크래프트 연대기] 3장. 용의 위상들 판테온이 아제로스를 떠나고 오랜 시간이 흘러, 여러 생명체들이 번성하였는데, 그 중, 칼림도어 북쪽에는 ... blog.naver.com 폭풍포식자 라자게스, 광염 피락, 돌비늘 이리디크, 얼음심장 비라노스 아제로스 초기, 붉은용군단 알렉스트라자, 청동용군단 노즈도르무, 푸른용군단 말리고스, 녹색용군단 이세라, 검은용군단 넬타리온은 그들의 고향인 용의 섬에 거주하며 티탄의 힘으로 수호자 티르와 함께, 아제로스를 수호하고 있었다.
수호자 티르는 다른 위상들도 필요하다고 생각해, 아제로스의 4대 원소인 불, 물, 대지, 바람을 집어 넣게 된다. 그렇게, 바람의 힘을 받은 폭풍포식자 라자게스, 물의 힘을 받은 얼음심장 비라노스, 불의 힘을 받은 광염 피락, 대지의 힘을 받은 돌비늘 이리디크가 탄생하면서 아제로스에는 아홉 용의 위상들이 활보하게 된다.
하지만, 원시의 네 현신들은 아제로스 정령의 영향을 받아 티탄...
원문 링크 : [워크래프트 연대기] 58장. 용군단 - 아홉 위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