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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포승 감성카페 '터프이너프 로스터스' 프랑스 빵집의 향기와 우드톤 감성에 취하다.

 평택 포승 감성카페 '터프이너프 로스터스' 프랑스 빵집의 향기와 우드톤 감성에 취하다.

이제는 유명한 "디저트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 빈티지한 오두막 분위기의 '터프이너프 로스터스'는 평택 포승읍의 한적한 길목에 자리한 단독 건물은 큰 나무 문과 우드톤 외관으로 숲속 카페의 정취를 풍긴다. 실내는 통유리창으로 들어온 자연광과 주황빛 조명이 어우러져 아늑했고, 진열장마다 놓인 수제 빵과 빈티지한 인테리어들에 유럽의 정감이 묻어났다 오늘도!

점심을 먹고 나서 인근의 즐겨 찾는 카페로 떠났다. 이름하야 터프이너프 로스터스.

테이크아웃으로는 비싼 감이 있지만, 카페에서 어느정도 시간을 보내야 한다면 이곳만큼 좋은 곳을 추천하기 어렵다. 동화속 풍경같은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외관으로 봐서는 전혀 예측이 되지 않는 풍경이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다양한 빵들과 메뉴를 구경하는 즐거움 빵들의 디피도 이쁘게 잘 해놔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빵들의 가격은 살짝 비싼 편이나. 모두가 묵직하여 그 양이 만만찮음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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