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하나쯤은 평생 친구로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보지 않았을까? 오늘은 단순한 반복 연습을 넘어 '합주'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수지 성복동의 특별한 공간을 찾았다.
화이트 톤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체계적인 1:1 레슨, 그리고 가슴 벅찬 오케스트라 활동까지. 음악이 일상이 되는 곳, 필하모니 음악학원을 소개해 본다.
이전 대영 피아노부터 시작해서 오랜 기간 노하우를 쌓아온 원장님이 계신 필하모니 음악학원. 위치는 수지 성복역 근처, 정평빌딩 4층에 자리 잡고 있다.
건물 외관을 보면 '필하모니 음악학원'이라는 간판과 함께 피아노 건반 모양의 시트지가 눈에 확 들어온다. 같은 건물에 이비인후과나 영어 학원 등 아이들이 자주 다니는 학원들이 모여 있어서 학부모 입장에서는 동선 짜기에 참 좋은 위치라는 생각이 든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4층으로 올라가면 입구부터 음악이 흘러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반겨준다. 학원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우와"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