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아직 이모네 집ㅎㅎ 아침부터 분주히ㅎㅎ 엄마가 밥을하고 엄마가 해온 반찬으로 밥을 먹고ㅎ 집에 갈 준비하고 있어요ㅎ 이모는 게발이를 잘 키우십니다ㅎ 저보고 늘 본인은 식물 잘 키운다하셔서 네!!
잘 키우고 계시네요 근데 내가 줬던 다육이는 어디에ㅠㅠ 어제의 마늘사건ㅋㅋ 미리 많이 산다했음 트렁크를 비우고 왔을텐데ㅋ 의성맛집은 왜쳐보라고 한건지ㅎ 엄마가 새차인데 생각없이 산다며 난리!! 결국 뒷자리까지ㅎㅎ 그와중에 이모는...
장까지 보고ㅎ 아니 짐을 또 어따 실으라고... 차 까지 배달오시는 아주머니가 더운데 넘 많이 산다고 투덜ㅋ 결국 트렁크에 짐이 있어 다 안들어가고 엄마가 완전 화가나서 ...
그래도 엄마 화푸는건 내 전문.. 어찌어찌풀고 저녁까지 나가서 먹고옴 엄마도 외가가 따로 없어 남은 혈육이라고는 나랑 이모뿐...
그러니.. 이 순자매...
우째겠어요 미워도 혈육인데~~ 집갈준비해야징!! 오늘도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
^^...
원문 링크 : 20240623 아직 이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