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선인장 은사 난봉옥긍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오늘 새벽 6시!!
결국 김장하고 왔어요ㅎ 엄마가 무리 할까봐 옆에서 자질구리한거 오늘은 저도 했답니다ㅎ 이모 왈 생전 첨 김장하는거 도와주네? 우리 김장도 아닌데 나까지 할필요있나?
대 놓고 말했네요ㅎ 엄마 아파서 사경을 헤맬때 전화와서 김장비닐 가져오라고 해서 엄청 화냈었는데..ㅡ.,ㅡ 엄마가 진짜 아픈 몸 끌고 가서 사왔더니 너무 크다고...ㅡ.
,ㅡ 그러면 본인이 직접 가서 사야지... 내내 너무 크다고..ㅡ.
,ㅡ 어쨌건 미친듯이 해서~~ 오전에 다 마치고 지금 집에 왔습니다!! 하하!!
하얗게 불태웠다..ㅡ.,ㅡ 어쨌건 이제 좀 누웠어요 허리디스크 터졌다고 백날 말해도 잘 모르는 이모..ㅡ.
,ㅡ 하!!ㅠㅠ 배추...
원문 링크 : 20251122 은사 난봉옥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