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마지막 손편지가 언제인지 기억이 안 나요. 마음 가득 담아 적은 최근 손편지의 대상은 누구인가요?
저는 말보다는 편지쓰는것이 편해요 표현에 서툴고 말도 버벅거리고 잘 전달도 안되서 언제나 속에 있는 말은 말보다는 편지를 써서 전했죠 그래서 손편지에 얽힌 일화가 많답니다 첫번째 에피소드. 우리 같이 밥 먹어요 제가 표현에 서툴러 평소 하지 못했던 말들은 편지로 적고는 했어요 어릴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부모님께 편지 쓰기를 했던 저!!
저는 부모님께 사랑을 듬뿍 받고 자라 불만없이 자랐어요 감사하다는 말로 사랑한다는 말로 무뚝뚝한 제가 온갖표현을 다 했는데!! 딱 한줄!!
어릴때부터 식당을 하셨던 부모님!! 식사시간이 가정이 같이 있는 식당은 엄청 힘들답니다 밥먹다가 손님오면 얼른 밥을 차려야했기에 항상 5분컷!!
밥먹을때 집중해서 먹고 언능치우고~~ 우리는 그게 일상이였지요 부모님이 식당을 계속 운영하시고~ 오빠랑 저는 항상 따로 밥먹었는데~~ 어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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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정성이 가득 담긴 손편지(블로그씨 글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