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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4 하월시아 픽타

 20250824 하월시아 픽타

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하월시아 픽타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8월의 끝으로 달려가고있고 처서였던 어제...

여름과 더위가 지나고 선선한 가을이 온다는 처서에 더버 죽을뻔ㅠㅠ 처서의 배신이라는 기사가 눈에 들어옵니다 저희는 어제 그래도 엄마 볼일도 보고 제 볼일도 보고ㅎ 엄마가 피부가 약하셔서 염색할때마다 병원가서 주사맞으시는데 저도 두피가 그리 좋은 상태가 아니라 ㅠㅠ 저도 피부과 가야하나 고민입니다 이런건 엄마 안닮아도 된다는 엄마... 엄마 딸인데 어쩌라구ㅠㅠ 어제 더워서 그 짧은시간 차로 이동해서 넘 좋다는 엄마!!

어찌 갈까 고민많이 하셨다고ㅠㅠ 아니~~ 오후에 가되 되잖아ㅠㅠ 나랑 같이 하자니까 바보된다고 화내시는 엄마ㅠㅠ 아부지한테는 온전히 기대어서 할줄아는게 아무것도 없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