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가야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오늘은 날씨가 조금 시원해진것같죠?
ㅎ 비는 안오고ㅠㅠ 조금 왔는 비로 엄청 더러워진 차!! 안그래도 더러웠는데 더 더러워진ㅠㅠ 슬픈ㅠㅠ #가야 살짝 말라보이는 가야 맑은 얼굴의 가야입니다 음..
원래 이름은 뭘까요?ㅎㅎㅎ 얼큰이로 왔는데 쌍두가 됐네요 그래도 이쁩니다 초록초록하면서도 놀노리해집니다 휴~~ 올 여름은 넘 길고 더위도 긴것같아요ㅠㅠ 언능 언능 지나가라~~ 제바류~~ # 옛날 직장상사가 전화가 왔어요 제가 울고있을때 몇번 걸렸던...
그리고 엄마의 몸이 안좋은것도 제가 아팠던것도 오빠의 부고도 모두 알고 계신분 개인적으로 그랬지만 사회생활에서는 모두의 욕을 들으며 퇴직하신!! 오랜만에 제 기억이 났다며 전화주셨는데 울컥!!
제가 ...
원문 링크 : 20250828 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