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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3 녹영, 웅동자금

 20250823 녹영, 웅동자금

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녹영, 웅동자금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어떻게 일주일을 보냈나 싶더니 벌써 주말~~ 저번주에는 서울에서 큰고모가와서 정말 야무지게도 보냈다ㅎ 고모가 전화와서 고맙다고...

운전도해주고 사진도 많이 찍어줘서 고맙다고 했다ㅠㅠ 아부지가 큰고모보고 많이 짠해 하셨는데... 아마도 고모가 이렇게 살갑게 아버지께도 전화하고 그러셨던것같다 아부지가 입원하셨을때 고모가 서울에서 칠곡까지 내려와서 아버지께 돈을 주시고 가셨는데 원래 칠곡에서 포항 오는길에는 휴게소를 안들리시는 아버지가 갑자기 휴게소를 들리시더니 고모가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했다며 갑자기 맛있는거 사먹자고 하신것..

기억이난다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가자고 했더니 기어이 큰고모가 돈 많이 주고 갔다며 내게 뭐라도 더 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