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최근 축하를 받을만한 기분 좋은 일이 있었어요. 최근에 경험한 일상 속 가장 기쁘고 행복했던 순간은?
축하받은 것 보다는.. 제가 올 여름에 콘서트를 두군데나 다녀왔는데요 하나는 현역가왕, 또 하나는 이찬원이랑 홍지윤이 나오는 콘서트예요 현역가왕은 울산에서 했는데, 자리가..
평지에 의자를 깔아놨는거라.. 앞이 잘 안보였지만 소리도 크고 즐거웠답니다 이미 장민호 콘서트를 한번 본 엄마..
그때도 앞자리에 앉으려고 노력했었지만.. 뒷자리..
그래도 무대가 있는 자리라서 뒤에서 봐도 앞이 잘 보였는데 현역가왕 볼때는 앞에 또 외국인들이 앉아계셔서 잠시도 가만히 안있고 손들고 즐기는 통에.. 엄마가 많이 불편해하셨던...
콘서트 내내 좋긴 좋은데... 자리가 이게 뭐냐고..ㅠㅠ 같은 돈 주고 앞이 안보인다고..ㅠㅠ 담부터는 서울로 가자고 했었어요..ㅎㅎㅎ 그러다가..
이벤트에 당첨되서..ㅎㅎㅎㅎ 홍지윤 30분/ 이찬원 30분 공연하는 콘서트..ㅎㅎ 물론 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