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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02 수애, 축전, 홍상생술

 20250202 수애, 축전, 홍상생술

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어제 오늘 푹!!

쉬고 있어요 오늘은 엄마 절에 간다고 태워다 드릴려구요 지난번에 절에 갔다가 갑자기 젊은사람 왔다며 누굴 소개시켜주시더니 모임에 가입하라며 눈뜨고 전화번호를 따였네요ㅎ 그때 동지였나? 암튼 팥죽먹고 나오는데 마침 모임회원들 다 모여있다며 와서 인사하라길래 웃으면서 다음에요~~...

라고 했는데 똥씹은 표정을 읽었는지 그뒤로 연락안하시더라구요 근데 맘이 불편.. 그냥 왔다갔다 하면 절에 다니는건 좋지만..

모임을 하기엔 제 믿음이 작아...요 그래서 엄마 들여보내고 밖에서 기다리려구요.. 허허~~ #수애 수애가 원래 이뻤는데 길쭉해지고 못나지더니 다시 속살이 차오르고 있어요 울집 애들은 변화무쌍해요ㅎ 이러다 갑자기 죽는 애들도 있고ㅠㅠ 조마조마합니다 #축전 델꼬 올때부터 옆구리 터진 축전ㅎ 아직도 끼인채로 있어요 마른 꽃대를 제거해줘야하나?

저절로 떨어지는거 아니었나~~ 지금 갈팡질팡입니다 이거 제거 잘못해서 죽는 일이 ...

# 까칠한달봉이 # 까칠한달봉이의작은공간 # 달봉이 # 수애 # 축전 # 포항달봉이 # 홍상생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