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오늘은 청년의 날! 청년의 날을 맞이해서 '나의 청춘'을 한 장면으로 표현한다면 어떤 모습인지 이야기해 주세요~ 오늘이 청년의 날인지도 몰랐네요 나의 청춘은...
나를 너무 몰랐던 시절!! 철이 없었고 찰란했고 지금보다 열정적이었고 뭐든 다 할수있을것만 같았던 시절!!
반면에 나는 나이를 먹지 않을줄 알았던 시절!! 내가 제일 빛나던 순간은 평범했던 나의 일상을 바꿔준 고등학교 시절!!
아무것도 하기 싫었던 내가 그림, 글, 자격증으로 상도 타고 제일 화려했던 시절!! 그렇게 콧대가 높아졌었는데 20대 초반에 많이 깨지고 무너졌다 잘 나갈줄알았는데 바보가 됐는줄!!
그러다가 지금의 직종으로 들어왔고 회계를 전공했던 나!! 공순이에서 자격증이 아까워 계속 따시기시작했고 회계직(또는 경리)을 꿈꾸다가 완전히 전공에서 다른곳으로!!
그러다가 20대중반부터 공무원을 꿈꿨고 공부를 시작했다 당시 전산직은 자격증이 있으면 3과목만 공부하면 됐는데 미련이 남아 30대 초반까지...
원문 링크 : 블로그씨 글배달 - 청년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