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할아버지 제사였어요 집에 제사를 없애면서 엄마가 평생을 지냈던 제사기에~~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뵈러 다려왔어요 비가 온다해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다녀왔네요 결국 나오는길에 비가~~!!!
포항 오니!! 비가 완전완전 많이 오네요 휴~~~ 돌아오는길 휴게소에서 만난 다육이 소라껍질 화분에도 쪼로로록 이쁜 아이들 집에 오자마자 몇개 비맞춰야지!!
일단 목마른 아이들부터ㅋ 내일까지 비가 온다하니 목마른 아이들에게만 물을줍니다 왜냐믄 아직 몸이ㅠㅠ 내일까지 이제 푹 쉴예정ㅎ 어제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내려간 혈압에 흡족했고 올라간 몸무게에 슬펐고 안내가 제대로 안되어 답답했고 엄마 한쪽 눈이 큰 글씨도 안보인다해서 놀라웠고 귀도 잘 안들린다해서 잔소리를~~ 안과에 당장가자해서 돌아오는길에 배고픈상태에서 안과갔더니 하필 담당의사가 없고ㅠㅠ 백내장수술 후 이상하면 병원가라고 그만큼 말했더니 한쪽눈이 잘보여서 괜찮다나요? ㅠㅠ 하나뿐인 딸냄 웁...
원문 링크 : 20240608 울진다녀오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