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의 다육이 수, 옵투샤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늘 뭐든 잘하기를 꿈꾸는 글을 읽고 쓰는걸 좋아하고, 사랑하는 엄마와 맛집/여행/체험을 함께 다니고 있는 꿈꾸는 걸 좋아하고 뭐든 열심히 하고 싶은 취미부자 달봉이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비!!
촉촉하게 내리는 비로 온몸이 꿉꿉~~ㅠㅠ 어제 아니 새벽에 밖에서 무슨 큰소리가 들렸는데 잠에 취해서 못들은... 엄마가 거동이 조금 불편하니 소리를!!
그래서 뛰어나갔더니~~아무것도 없음ㅎ 그래서!!! 4시에 잠을 깨고 아침에 에스프레소 2샷 내려먹었다는 이야기ㅋㅋㅋ ㅠㅠ 오늘 하루 정신 못차리는 것 예약!!
#수 오랜만에 포동포동한 수!! 비가 내리는데 다 맞고있답니다 근데 저이상 통통해지지 않는!!
비가 부족한가봅니다 제가 물을 박하게 줘서 그런가... 에라이~~ 푹~~ 적셔!!
포동포통해지렴~~^^ #옵투샤 오랜만에 옵투샤~~ 역시 비를 머금은 모습이 넘 이쁩니다 따글따글따글 분갈이를 해달라...
원문 링크 : 20250925 수, 옵투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