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봉이의 이야기 보따리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친구같은 사랑하는 엄마와 함께 주말마다 여행을 다니며 맛집을 찾아다니는 달봉이 입니다 오늘의 필사!! 오늘 필사를 하려고 펜을 들었더니..
이거 무슨 내 이야기를 하고 있어? 모두가 공감할 만한 그런 내용!!
타인에게는 너그러우면서, 정작 자신에게는 엄격한!! 이건 나의 이야기 같아요 다른 사람은 괜찮고 나는 안되는 그런 상황..
다들 있으시죠? 오늘은 자기 자신에게 관대해지기로해봐요 작은 실수도 괜찮아..
넘어가볼까요? 자신에게만 엄격해지는 마음 "생각할수록 웃기지 않냐?
다른 사람에겐 너그러우면서 정작 자신에겐 왜 그렇게 엄격한 잣대를 들이댈까? 뭐든 잘해야하고 완벽해야하고, 그럼에도 전혀 성에 차지 않고" 이희영 '나나'중에서 내 마음 한쪽이 찔리는 기분!
다른 사람에게는 ‘괜찮아’, ‘그럴 수도 있지’ 하면서 쉽게 위로의 말을 건네지만, 정작 나 자신에게는 그런 말을 한 번도 해준 적이 없는 것 같아요. 조금만 실수해도, 누군가...
원문 링크 : 오늘의필사 - 자신에게 관대해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