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쓰는 식집사이야기 The plant in the story 안녕하세요 글쓰기를 좋아하는 식집사 달봉이입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글쓰는 것을 좋아해서 이것저것 많이 쓰다보니^^ 원예,재배로 시작한 저의 블로그가 의미가 퇴색되어 버렸어요 처음에 블로그를 접하게 된 계기가, 블로그에 나의 일기를 적어보겠다부터 시작했는데, 한참 방치!! 2011년도부터 방치된 블로그였는데, 이것저것 비공개글로 제 마음을 적다가 보니, 그냥 일기장 개념이였지요 제가 SNS는 다 했는데, 지인중에 한분이 저한테 관심이 많았어요 사진을 올리는 족족 구도를 지적하고 글이 너무 많아서 안읽어진다는 등...
오래된 인연이다보니, 너무.. 감시받는 느낌이라, 블로그에 적기시작했는데, 저를 아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요..ㅎㅎㅎㅎ 아버지께서 직장암에 걸리시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셨답니다 직장에 올인하다가 정신차려보니.. 정작 아버지와 엄마는 제가 필요할때,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더라구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