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by Day 놀러와 주셔서 감사해요!! 단아하고 우아한 수애 안녕하세요 식물을 키우며 글쓰는걸 좋아하는 식집사 달봉이입니다 어우~~ 주말에 힘들었네요 감기ㅎㅎ 엄마랑 주고받고 주고받고~ 떨어질 틈이 안보이네요 금요일에 조퇴하고 바로 출근한느낌!!
대체 왜 내 주말은 이렇게 짧은것인가ㅠㅠ 놀고싶다!! 아침에 영양제 챙겨먹으라고 하시길래 이미 먹고있다고 하니 별 효과없다고 그럼 챙겨먹지 말란다ㅡ.
,ㅡ 아.. 이 와중에 서운함이 몰려오는ㅠㅠ 난!!
그냥!! 쉬고 싶을 뿐!!
엄마랑 서로 니 아프고 내 아프고 이러고 있네요ㅡ.,ㅡ 게다가 어제 나간김에 미뤘던 볼일본다고 다이소랑 식자재마트 다녀왔는데 분명 목요일에 주유하고 500몇키로 남았는데!!
남은 주행이 왜 저따위일까요?ㅠ 퇴근하고 차병원먼저 가야겠네요 나도 안좋은데 너까지 왜이러니ㅠㅠ #수애 #다육이수애 원래 수애가 이리 이쁘지 않고 미운얼굴이었는데 어모나..
지금 3년차인것같은데~~ 넘 이뻐졌어요!! 아직 마당에서 노숙중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