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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원 나들이

 식물원 나들이

햇살 정말 좋던 오늘 하니 데리고 식물원에 다녀왔당 도착하자마자 수유시간이 애매해서 차에서 맘마드심 바깥 구경한다고 평소량의 반 먹는데 20분걸려서 반은 남겼다 발버둥대마왕!!! 주먹고기에 손수건 자꾸 빨아대길래 손수건인형 사줬는데 잘 쥐고 잘 물어줘서 다행이야 날은 따뜻한데 바람은 쎄고 추운바람이오씀 식물원은 식물들 온습도 맞춰야해서 그런지 습하고 따뜻했다 되게 신기했는지 계속 눈 땡글 맘마먹고 배불뚝 왜 계속 오른쪽만봐..?

울애기 레드가 잘받네️ 천천히 짧게 구경하기 좋은곳이였다 하니 사진찍어주느라 사실 구경 제대로 못함!!! 나중에 걷기 시작하면 또 데려오고싶음 엘베가 있어서 2층으로올라갔는데 따로 볼건없고 1층을 내려다보기위한 곳이였당 햇살 만지려고 꼼지락 거리는중 아빠가 비행기태워쥼!!!️

슝슝 유모차에 방풍커버 안씌워서 품속에 꼬옥 안고 차타러가는데 무슨 강아지 안은것같네 고거 놀았다고 피곤했는지 가는길에 딥슬립하심 가는길에 장보고 집가자마자 목욕하고 분유 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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