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금 늦었지만 여름이야기 들고왔어요 여름조하 인간의 여름 이모저모 기록 (밀리고 밀려 그냥 날림으로 적어보는 세달의 육아 제외 일상들..) (육아하면서 블로그 병행?
불가능..) 제일 먼저 자랑해버리는 건 두둥 네...
워크인으로 피코탄22 겟또 심지어 에토프 원래 피코탄 왜 사는거야??!?! 했던 인간인데 페미닌한 옷 좋아하고 샤클미 같은 가방이 좋았던 사람 아기랑 외출하려면..
기저귀가방 말고 내 핸드백에도 이것저것 쑤셔넣어야하더라구요? ㅎ 그래서 급 끌려벌여...
사실 뚜주흐가 사고싶었는데 워크인으로 에토프 금장 발견했으면 사야지! 암튼 정말 이미 뽕뽑템이다 싶을만큼 들고있고 솔직히 가성비 너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휴직수당 #피코탄22 #에르메스워크인 론뮤익 전시 끝나기 전에 겨우겨우 다녀옴 나랑 엄마랑 둘 다 이 작가 작품을 예전부터 마음에 들어했고 사람 관찰하는걸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거의 실사와 같은 조각들을 본 짱이의 모습이 궁금하기도 해서!
초집중...
원문 링크 : Memories of 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