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미친듯이 놀러다닌 10월.. 너무너무너무 블로그에 기록남기기 힘들 것 같은 차고 넘치는 일상 ••• 오빠는 출근하고 나는 안하던 날 아침 이상하게 늦잠자야지 하면 꼭 빨리 눈이 떠져..
그래서 아침으로 그릭요거트랑 레몬진저티 미라클 모닝이랄까 진짜 음식 먹을때 손으로 만지는거 싫어해서 절대 자발적으로 안먹는 음식 중 하나가 게장인데.. 지금 약 4달째 오빠한테 간장게장 타령 중..
젭알.. 나 간장게장 사줘 ㅠ 넘 비싸서 오빠가 사줘야 먹기 가능 #진미식당간장게장 사죠 아무튼 이 날도 날씨가 넘모 좋아서 산전마사지받고 (올리비움 올때마다 날씨 좋네) 아파트 정원 산책 그리고 오빠가 당근 하나 거래해달라구 해서 팔고 돈 받아오기 -- 용돈하라구 했찌만 안맞은 로또에요 ㅋ 만원 따위는 일주일의 행복에 기부해버린다 근데 로또는 왜 한개도 안맞는걸까....
주말(?) 이었나?
오전부터 온가족 (7명) 다같이 #진옥화할매닭한마리 달려왔는데 웨이팅 무엇... 엄마가 집에서 해주는 닭한마...
원문 링크 : 마지막처럼 놀아버린 10월 : (정동길데이트, 오드하우스, 부암동 야드 yad, 계열사, 아보고가, 하늘공원, 노들섬, 선유도 카페진정성, 파라다이스시티 씨메르, 연남동 우주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