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주 정신줄을 놓고 산다. 예를 들면 며칠전 주문한 여름 이불세트에 매트리스 커버가 아닌 이불 커버를 두장을 잘못 주문한다던지 에스컬레이터를 반대로 들어가서 삐익!
소리를 듣고 앗차 하고 다음날 다시 반복한다던지 지하철을 거꾸로타는 경우도 허다하다. 진짜 가만히 놓고 보고 있자면 내 인생은 시트콤이 아닐까 정신줄 단단히 붙잡자!...
반복되는 멍청한 실수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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