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낌e보금자리론 대출실행 후, 3개월 아래와 같은 카톡이 왔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고?
"아낌e보금자리론대출이 국민은행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로 예정대로 양수되었습니다." 일단, '양수'라는 단어 뜻조차 몰라서 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에서 검색해 보았습니다.
'양수'란 우리가 금융기관 (대출은행 : 국민은행)으로부터 대출받은 주택저당채권을 주택금융공사가 매입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또다시 주택저당채권은 또 무엇인가,, 그러니까, 주택저당채권이란?
보금자리론은 주택담보대출이니 구입하는 주택을 담보로 저당권이 설정되고, 이를 담보로 취득한 채권이라는 말이다. ※저당권이란?
채무가 이행되지 않을 때 목적물을 경매해 그 대금에서 저당채권자가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 변제를 목적으로 하는 담보물권. (쉽게 말하자면, 전세 등을 구할 때 해당 주택에 등기를 떼어보면 xx 은행으로 저당권이 설정된 경우를 볼 수 있다.
이는 해당 집주인이 해당 주택을 담보로 대출을 받았다는 뜻으로, 대출을 갚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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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아낌e보금자리론 대출실행 후, 3개월 카톡 날라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