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1. 프롤로그 2.
오클리 이야기 3. 라테랄리스 디테일(제품 보실 분들은 여기로) 4.
에필로그 올해는 아무래도 제가 선글라스에 꽃혔는가 봅니다. 콧대가 낮은 탓에 예전부터 썬구리나 안경류는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이 얼마 없고, 알고리즘을 덱스씨가 장악해서 선글라스라이팅을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끌려요.
그것도 콧대에 가장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밀리터리/고프코어류 선글라스에 말이죠. 요런 느낌 (사진 속 덱스씨랑 군인 형님이 쓰고 계신 친구 - 오클리 가스캔) 오클리 가스캔 OO9014-03-471 그레이 미러 라이딩 러닝 스포츠 고글 선글라스 naver.me 어쩌면 제 낮은 콧대 위에서도 빛을 잃지 않을 수 있는 녀석을 찾고자 하는 모험 정신이 눈을 뜬 게 아닐까-스스로 의심해봅니다.
근데 마침내 오클리가 이런 저와 같은 수요에 눈을 돌린걸까요? 오늘 소개할 친구가 제가 찾던, 콧대가 낮아도 괜찮은 오클리 선글라스가 될 수도 있어서 서둘러 데려왔습니다.
오클리 - 라테랄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