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이맘때 쯤 되면 늘 한 번씩 하게 되는 생각. '왜 휴가는 봄이 아니라 여름일까?'
솔직히 지친 몸과 마음을 최대치로 회복 시켜 줄 수 있는 베스트 날씨는 겨울에서 여름 넘어가는 사이 잠깐 있는 요즈음 아닌가? 어찌하여 연중 베스트 날씨는 출퇴근 혹은 등하교길에 감질나게 냄새만 맡고 그냥 흘려 보내는지..
도통 맘에 들지 않는 시스템입니다. 작년 요맘때 제 태도가 이렇다보니 누군가 가볍게 올린 여행 포스팅을 비롯하여 토스에서 나오는 트립닷컴 광고에도 여행 자극을 씨게 받습니다.
이런 내 마음을 담아 가격도 무게도 가벼운 여행 메이트 두 친구를 소개해볼까 해요. (24인치 기준) [아이프라브 네이버 쇼핑몰 링크] 아이프라브 여행용 캐리어 PC 확장형 5바퀴 66cm(24인치) 76cm(28인치) naver.me [페더스 캐리어 - "프르츄" 네이버 쇼핑몰 링크] 프르츄 캐리어 70cm(24인치) 여행용캐리어 초경량 대형 naver.me 아이프라브 요 브랜드는 몇 년 전 해외 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