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캐리어 꽉꽉 채워 사왔지만 거의 먹을 거랑 생필품이여서 그건 빼고 귀여운 것만 모아모아. 그라디 토깽이 필통 그라디 이젠 못 사는 줄 알았는데 그래도 곳곳에 남아 있었다.
딸기젓가락 받침대는 아사쿠사 뒷길에 있던 상점에서 구매 아사쿠사 상점에서 산 쥐 가면 색감이 예뻐서 인테리어 용으로 사왔다. 뒤에 있던 타월도 아사쿠사에서 구매 개성있고 귀여운 물건만 모여있던 우에노 시장 안의 상점.
토끼 말고 상어도 있고 원숭이도 있고 다양하게 있었다. 한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들른 장소라 돈이 별로 안 남아서 몇 개 못 샀는데 봄에 다시 가서 잔뜩 사와야 겠다....
도쿄 여행 기념품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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