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소파에서 블로그 글을 쓰려고 앉아있는데 (사실 거의 인스타 보고 놀자판이었음) 코비는 아일랜드 식탁에, 코딩이는 소파 등받침(?) 위에서 자고 있다.
코딩이 지못미... 얼굴잌ㅋㅋㅋㅋ 안찍을 수 없는 얼굴이었어 오늘은 몬난이처럼 자는 고양이의 사진을 올려보려 한다.
약간 도라에몽 볼따구같아 오늘 대학교 때 친구들이 왔는데, 또 둘이 도망가 있느라 아주 피곤했던 것 같다. 그래놓고 간다니까 그제서야 야옹야옹 하면서 친한 척 했음...
ㅋㅋㅋㅋㅋ 피곤할 만 하지 집들이를 이렇게 자주 하는 집은 없을 것 같다. 조만간 또 집들이가 있을 것이고, 8월 중순 혹은 말쯤 또 집들이가 있을 것이다.
나는 인싸가 아닌데... 훔 이상하네 회사를 다녀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아졌다.
물론 떼어내지 못하는 (떼어내고 싶지도 않지만) 나의 종특도 있는 것 같기도... 한번 정을 붙이면 떼어내기가 쉽지 않다 ㅋㅋㅋㅋㅋ 설령 그 사람이 정말로 나쁜 사람이라 해도 여튼...
오늘도 고양이의 사진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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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잠자는 숲속의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