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아… 어제 블로그를 못 썼다. 운동도 못 하고 마라탕 먹고 폭식했다.
왜냐… 코딩이와 남집사의 합작으로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데…! 사건 발생 1시간 전 몇 시간 전인지는 잘 모른다 사실.
코딩이가 떵을 잘 묻히고 다닌다는 사실은 저의 블로그 글을 여러 개 봤다면 아는 사실 떵을 안 덮고 다니고 가끔 발과 꼬리 옹덩이에도 묻히고 다닌다는… 그래서 어제도 여전히 떵을 묻히고 바닥에도 심히 … (말잇못) ㅠㅠㅠㅠㅠ 오랜만에 집안일을 해 놓고 여집사의 칭찬을 들으려던 남집사 안 하던(?) 로봇청소기를 돌리고 마는데… OMG 이럴 수가 떵이 사방팔방 묻게 되다!!!
규조토 매트며 방바닥이며… 여러분 상상에 맡깁니다. 상상에 맡기라는 코비 표정 = 내 표정 여집사 등장 유난히 한 주가 길었던 여집사 퇴근하고 집안일을 간단히 하려 들어왔으나… 그 광경을 보고 만다.
그러고는 마음속으로… 아니지 그냥 육성으로 탄식을 내뱉게 된다. 그러고는 바로 납집사에게 전화 “이게 뭐야?”
어쩌고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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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사고뭉치 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