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또 코딩이, 코비가 돌아왔다구요~ 맨날 사진을 모아서 올리다 보니 허허 집사가 나가 노는 게 더 많은 일상 블로그 내년이 되면 어차피 돈을 아껴야 하니까 너희들이랑 보내는 시간이 아주 많지 않을까 얘들아 조금만 이해해주렴... 나도 나가고 싶진 않당 왜냐?
나도 집순이니까~ 집순이 아니었으면 고양이가 아니라 강아지를 키웠을지도 모르겠다 맨날 산책시키느랴 밖에 나갔을 테니까 겨울이라 그런지 소파들을 참 좋아해 근데 요새는 또 코비가 코딩이 자리를 차지해서 저 자리에서 잠을 청하기도 한다 지금 블로그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는 둘 다 소파 등받이에 올라가 잠을 자고 있다 우리 코딩이는 옆태가 참 귀여운데 내가 사진으로 담아내지를 몬한다 똥똥한 옆모습~ 되게 맑았더 날 ㅎㅎㅎㅎㅎ 지금은 저 밖에 낙엽이 거의 다 졌지만 이때까지만 해도 단풍이 들어 예뻤던 나날 코딩이는 이러고 뭘 보고 있는지 모르겠고 코비는 귀엽구로... 이제 점점 코딩이보다 몸집이 커지고 있는 코비이다 육안으로도....
#
고양이
#
일상블로그
#
일상생각
#
일상생활
#
일상이야기
#
집고양이
#
찌구랭이
#
코딩이
#
코비
#
일상
#
서이추환영
#
서이추
#
고양이사진
#
고양이생활
#
귀여운고양이
#
다리짧은고양이
#
먼치킨
#
반려동물
#
반려묘
#
사랑스러운고양이
#
코코남매
원문 링크 : 코코남매 - 날씨가 좋은 날, 장난감에 꽂힌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