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는 내 손을 갖고 놀진 않는다 내가 놀아줄 뿐... 코딩이는 가끔 허접한(?)
장난감을 좋아한다 볼펜 끄트머리라든가... 이미 다 뜯어진 강아지풀 장난감 막대라든가 너무 흔들어서 그런가 산지 얼마 안돼서 그 때 후기쓴 강아지풀 고양이 장난감이 부러졌다 ㅋㅋㅋㅋㅋ 근데 왜 그것도 좋아하는지 알 수 없어...
올라온 사진들은 나의 손에 왕 하고 놀라는 모습들 이러고 절대 물지는 않는다 짧은 팔은 "텁!" 하고 나한테 대려고 하는데 또 절대 대지 않음...
사실 절대라는 것은 없을 수 있으나 우리집 코딩이는... 솔직히 너무 착한 듯 사람으로 태어났다면 당하고 살았을거야...
귀여운 녀석 눈이 띵그랄 때 귀엽구만? 아냐 원래 귀여워 ㅎㅎㅎ 내가 장난감으로 남집사만큼 못 놀아줘서 이렇게라도 가끔 해 주는데 미안하면서도 귀여움 ㅋㅋㅋㅋㅋ 이런 거에도 코가 빨개지는 코딩이라니 고맙당 하찮은 집사의 손놀림에도 놀아주고...
손이 너무 적나라하게 보이네 ㅋㅋㅋㅋㅋ 열심히 "와앙!!!" 해 주...
#
강아지풀장난감
#
일상
#
일상블로그
#
일상생활
#
일상이야기
#
찌구랭이
#
코딩
#
코비
#
코코남매
#
숏레그
#
손장난감
#
서이추환영
#
고양이
#
그림자놀이
#
끊어먹음
#
먼치킨
#
반려동물
#
반려묘
#
사냥놀이
#
서이추
#
팔짧은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