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은 우버를 타고 갔습니다. 현지 번호 뭔지 몰라서 잠깐 헤매임.
여러분들은 설정 가셔서 자신의 번호가 뭔지 알고 계셔야 합니다. (쓰앵님 빙의) 저희는 유심을 썼기 때문에 번호가 제각각 달랐고...
인증번호를 받아야 하는데 뭐여?! 하다가 10분 날려먹었지만 무사히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 우버기사도 크리스마스&연말 이라고 놀러간다고 자신의 짐을 트렁크에 넣어놨었는데 미안하다 함 우리한테. 왜...?
터미널2 였는데, 쭉 항공사별로 이름이 적혀있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매우 뒤에 있었고...
아 무게를 잴 수 있는 곳이 따로 없습니다. 공항에는 인천국제공항이 왜 좋은지 여실히 느낄 수 있는...
아 그리고 카트도 돈을 지불해야 끌 수 있습니다. 요새는 휴대용 무게 재는 것도 있던데...
혹시 필요하다면 그런 것을 가져가는 것도 저같이 불안증 있는 사람들한테는 도움이 될 듯 그래서 도착해서 짐을 좀 나눠담았고 열심히... 그래도 넘지는 않아서 다행. 23kg를 넘기란 생각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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