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두 마리(?) 와 함께 동물병원으로 오늘은 또 다시 코코남매 일상으로 돌아왔다.
나도 다른 분들처럼 예약글을 남겨보고 싶기도 한디 내가 뭐 인플루언서도 아니고 ㅋㅋㅋㅋㅋ 소재거리는 그날그날 생각나는 듯하여 포기하기로 했다. 나중에는 그렇게 할지도?
여튼 오늘은 코딩이를 데리고 동물병원으로 향했다. 원래 아침에 일찍 집안일 하고 가기로 했는데...
내 계획은 동물병원 오픈런을 하는 거였지만 실패. 남집사는 12시에, 나는 10시 반에 일어났기 때문이다.
열심히 애들 빗질 등 케어하고 청소기 돌리고 하니 12시가 훌쩍 넘었다. 어제 빨래 해 놓기 잘함 ㅎㅎㅎ 여튼 택시를 타고 정든동물병원으로 향했다.
정든동물병원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동 222-7 센트럴자이4단지상가 120호 정든동물병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 병원에 대해서는 차후 후기를 남겨볼까 싶다. 코딩이 건강검진도 받아야 하고...
저번에는 남집사 혼자 갔는데 오늘은 둘이 같이 갔다. 병원 자체 규모?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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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다시 동물병원으로 간 코딩 / 질투 대마왕 코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