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클라우드가 꽉 차기 시작했다. 이제껏 30GB 를 잘 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넘들 찍으면서 사진 용량이 넘친다.
차선책은 뭐다? 블로그에 기록하기.
요게 좀 맛있어 보이네. 하나 가져갈게요~ (어딜!)
거 집사 양반 맛있는 것 좀 줘봐. 뭘 골라볼까요~ 아조씨 이거 노랑이는 맛나요?
코딩이 쫒기기 일보직전. 아니 왜 동생한테 쫓기는 거니 도대체.
누나면 누나답게! 괴롭히면 괴롭히지 마!
하고 혼내라구 맨날 당하고 사료 뺏기고 장난감 뺏기고... 강해져라 코딩이.
꾸욱. 책 읽는 데 방해하는 코딩이.
사실 집사가 좋아서 온 게 아니라... 책에 있는 끈이 탐나서 온 것.
그래서 눌러도 반응 무 애기같아서 한 컷. 이래봬도 올해 생일 지나면 5살 에헴 올해는 진짜 생일 챙겨줄게 미안하다.
작년에는 진심 너무 바빴어 ㅠㅠ 난 널 예쁘게 찍고 싶었어. 왜 맨날 표정을 그렇게 구기는 거니 코비야.
자다가도 (저거 자는 거 맞음) 힝 애교부리는 애교쟁이 입 벌리고 자는 코비 이걸 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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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코남매 일상 - 집사 바라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