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는 내가 침대에 있으면 올라오질 않는다 그냥 침대 밑에서 "밥 달라고!" 하거나 "이제 그만 일어나!"
라고 야옹만 한다 근데 남집사가 막 침실로 오라고 오라고~ 하는거다 가 보니까 코딩이가 이러고 있었다 사진은 남집사가 촬영했다 너... 올라올 수 있던 고양이였구나?
왜 내 옆에는 안 올라오닝 내가 싫으니!!! 귀여웡...
꼭 근데 코딩이는 침대에 있으면 이불 위에는 거의 있지 않는다 이불이 침대 전체를 덮고 있지 않는다면 꼭 저렇게 이불이 없는 곳에만 앉아있는다 멀리서 본 코딩(남집사 시점) 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코딩이 아니 저기요 남집사를 너무 좋아하네 그럼 뭐 나는 거실에서 자야지~ (사실 신남) 얘는 또 안 자던 곳에서 자고 있다 왜 계단에서 자고 있는거죠 코비씨 이유가 뭔가요!!! 아 그건 모르겠구염 그냥 졸려요...
점점 애가 길어진다 저 계단 길이가 짧은 것도 아닌데 어느새 저정도... 나중에 한 8~10kg 나가는 것 아닌가 모르겠다 벌써부터 무게는 코딩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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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코코남매] 집사와 붙어있는 먼치킨 고양이들